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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서부경찰, 고령자 대상 교통사고 안전교육 등

등록 2026.04.01 16: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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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시 자치경찰위원회와 광주 서부경찰서가 광주 서구 화정동 보훈복지회관에 방문해 상기군경회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서부경찰서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시 자치경찰위원회와 광주 서부경찰서가 광주 서구 화정동 보훈복지회관에 방문해 상기군경회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서부경찰서 제공) 2026.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광주시 자치경찰위원회와 광주 서부경찰서는 광주 서구 화정동 보훈복지회관에 방문해 상기군경회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서부경찰의 교육 일환인 교통안전교육은 고령자들이  모이는 복지회관에 직접 방문해 어르신 맞춤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서비스다.

서부경찰은 이날 교육과 함께 무단횡단 사고 다발지역에 안내 현수막을 추가 설치하는 등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나섰다.
[광주=뉴시스] 광주 서구 '하루 천원 착한 광고판' (사진=서구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 서구 '하루 천원 착한 광고판' (사진=서구 제공) 2026.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구 "1000원으로 홍보하세요"

광주 서구는 소상공인을 위한 '하루 천원 착한 광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이다. 광고 요금은 하루 1000원으로 10일 기준 1만원, 1개월 기준 3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는 기존 광고료(1개월 10여만원) 대비 약 70% 이상 저렴한 수준으로 소상공인의 광고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광고는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송출되며 15초 분량으로 하루 80회 이상 반복 노출돼 저비용으로도 높은 홍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공익·상업광고 등 총 50개 광고를 순환 방식으로 표출해 다수 업체가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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