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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광주시 '1억' 기부…소상공인 AI교육 등 활용

등록 2026.04.01 16: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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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신한라이프생명보험주식회사 '사회공헌 후원금 전달식'. (사진=광주시 제공)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신한라이프생명보험주식회사 '사회공헌 후원금 전달식'. (사진=광주시 제공)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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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신한라이프가 1인가구 돌봄과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위해 1억원을 광주시에 전달했다.

광주시는 1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신한라이프생명보험주식회사, 광주광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사회공헌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신한라이프가 전달한 후원금 1억원은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광주형 맞춤지원사업에 5000만원, 소상공인 인공지능(AI) 역량강화사업에 5000만원이 사용된다.

'광주형 맞춤지원사업'은 급증하는 1인가구의 고립을 막기 위한 민·관 협력 모델이다. 신한라이프의 후원금 5000만원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연합모금액 1500만원이 더해져 총 6500만원 규모로 운영된다. 총 200여명의 1인 가구에게 안부 확인, 정서 지원, 사례 관리 등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는 100세대에 10개월 동안 인공지능(AI) 안부확인 시스템을 무상 지원한다.

'소상공인 인공지능 역량강화 사업'은 지역 소상공인 30곳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마케팅 콘텐츠 제작, 온라인시장 진출 지도 등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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