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5년 만에 '경찰의 별' 경무관 배출
최병윤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승진 내정
![[광주=뉴시스] 경무관 승진 예정자로 내정된 최병윤 광주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사진 = 광주경찰청 제공) 2026.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02101906_web.jpg?rnd=20260403141424)
[광주=뉴시스] 경무관 승진 예정자로 내정된 최병윤 광주경찰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사진 = 광주경찰청 제공) 2026.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광주경찰이 지난 2021년 이후 5년 만에 '경찰의 별'이라 불리는 경무관을 배출했다.
경찰청은 3일 총 28명의 경무관 승진 임용자 내정 인사를 단행했다.
이들 중 광주경찰청 소속으로는 최병윤(54·순경경채 181기) 112치안종합상황실장이 경무관 승진 예정자로 내정됐다.
전남 순천 출신인 최 예정자는 순천매산고등학교와 대불대학교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2년 10월 경찰에 입직했다.
2019년 총경으로 승진해 전북청 정보화장비과장을 거쳐 순천경찰서장, 광양경찰서장, 전남청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광주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밖에 광주 출신으로는 이진수 경기남부청 형사과장, 전남은 영암 출신 조우종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나주 출신 손창현 서울 수서경찰서장, 여수 출신 고영재 서울청 과학수사과장 등이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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