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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작년 영업익 804억 9.3%↓ "한화그룹 편입 일회성 비용 영향"

등록 2026.04.03 16: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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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매출 2조4497억원…전년比 9.2%↑

[서울=뉴시스] 아워홈 CI. (사진=아워홈) 2025.0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아워홈 CI. (사진=아워홈) 2025.06.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아워홈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04억원으로 전년 대비 9.3% 감소한 수준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아워홈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2조4497억원으로 전년보다 9.2% 증가했다. 이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이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10.3% 감소한 497억원을 기록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지난해 한화그룹 편입 이후 단체급식 신규 입찰 물량의 약 30%를 수주했고, 재계약 비율도 85%를 유지하며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며 "차별화된 맛과 품질로 신규 시장을 적극적으로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업이익 감소와 관련해서는 "한화그룹 편입과 자회사 고메드갤러리아 출범 과정에서 생긴 일회성 비용의 영향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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