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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서 산림복원활동

등록 2026.04.04 15: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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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숲과 함께 1000여그루 식재

[안동=뉴시스] 산림청은 4일 경북 안동 산불피해지에서 평화의 숲과 함께 산림복원활동을 벌였다.(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산림청은 4일 경북 안동 산불피해지에서 평화의 숲과 함께 산림복원활동을 벌였다.(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산림청은 4일 경북 안동시 풍천면 산불피해지 일원에서 평화의숲과 함께 산림복원활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식목을일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산불피해로 인한 산림을 복구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사회공헌 거버넌스 모델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 임미애 국회의원,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해 안동시, 경북산림포럼 등 관계자와 지역주민 약 6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산초나무와 산벚나무 등 1000그루를 심으며 건강한 숲 조성과 산불피해지 복원에 힘을 보탰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산불피해지 복원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숲을 조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민간과 함께 했다"며 "5월까지 진행되는 범국민 나무심기에 국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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