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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앵글] 남해 왕지벚꽃길, 벚꽃 엔딩…흩날리는 ‘절정의 봄’

등록 2026.04.04 16:34:47수정 2026.04.04 16: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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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청명·한식 기간인 4일 오후 경남 남해군 왕지벚꽃길에서는 벚꽃잎이 봄비처럼 흩날리는 가운데, 이곳을 찾은 시민들이 길을 걸으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6.04.04. con@newsis.com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청명·한식 기간인 4일 오후 경남 남해군 왕지벚꽃길에서는 벚꽃잎이 봄비처럼 흩날리는 가운데, 이곳을 찾은 시민들이 길을 걸으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6.04.04. [email protected]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청명·한식 기간인 4일 오후 경남 남해군 왕지벚꽃길에서 벚꽃이 절정을 이루며 봄 정취를 더하고 있다.

이날 왕지벚꽃길에는 만개한 벚꽃 사이로 꽃잎이 바람에 흩날리며 마치 봄비처럼 내리는 장관이 펼쳐졌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청명·한식 기간인 4일 오후 경남 남해군 왕지벚꽃길에서는 벚꽃잎이 봄비처럼 흩날리는 가운데, 이곳을 찾은 시민들이 길을 걸으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6.04.04. con@newsis.com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청명·한식 기간인 4일 오후 경남 남해군 왕지벚꽃길에서는 벚꽃잎이 봄비처럼 흩날리는 가운데, 이곳을 찾은 시민들이 길을 걸으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6.04.04. [email protected]

현장을 찾은 탐방객들은 벚꽃잎이 봄비처럼 내리는 벚꽃길을 따라 걸으며 사진을 찍거나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는 등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청명·한식 기간인 4일 오후 경남 남해군 왕지벚꽃길에서는 벚꽃잎이 봄비처럼 흩날리는 가운데, 이곳을 찾은 시민들이 길을 걸으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6.04.04. con@newsis.com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청명·한식 기간인 4일 오후 경남 남해군 왕지벚꽃길에서는 벚꽃잎이 봄비처럼 흩날리는 가운데, 이곳을 찾은 시민들이 길을 걸으며 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6.04.04. [email protected]

한 관광객은 "벚꽃의 아름다운 마무리 ‘벚꽃 엔딩’을 즐기기에는 왕지벚꽃길이 제격"이라며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이 흩날리는 꽃잎 속에서 봄의 마지막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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