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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고양·수원·용인·화성 4개 특례시 순차 합동토론회

등록 2026.04.06 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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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명재성·민경선·이경혜·이영아·장제환·최승원

수원 권혁우·이재준, 용인 정원영·정춘숙·현근택, 화성 김경희·정명근·진석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전경(사진=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전경(사진=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양·수원·용인·화성 등 4개 특례시 시장 후보자를 대상으로 합동토론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이날 오후 4시 고양시장 후보자 6명의 토론이 펼쳐진다. 9일에는 오전 11시 화성시를 시작으로 오후 2시 용인시, 오후 5시 수원시 순으로 진행된다.

고양시 후보는 명재성·민경선·이경혜·이영아·장제환·최승원 등이다. 수원시는 권혁우·이재준이 맞대결한다. 용인시는 정원영·정춘숙·현근택, 화성시는 김경희·정명근·진석범 등이다.

고양시는 1시간30분간 진행되며, 나머지 수원·용인·화성시는 각각 1시간씩이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도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민주당 경기도당 관계자는 "후보자의 역량을 철저하게 검증하고, 보다 투명한 경선을 위해 도내 4개 특례시 합동토론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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