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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4.06 12: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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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모두에 개방" 이란 측 "원폭 수십개보다 중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 시간) 호르무즈 해협은 "항행하는 모든 선박에 개방돼 있다"고 밝혔다. 호르무즈 통제권을 둘러싸고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미국이 해협 주도권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하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알자지라,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보완수사권 폐지' 우려 확산…與 내부서도 신중론
국제
유럽연합 2억 가구 중 단 23%만 아이 있어
경제
'홍해 우회' 한국행 원유운송선 13척으로 늘어
금융
SK하닉, 통화스와프급 달러 조달…환율 내릴까
산업
"로봇 의식했나"…현대차, 시급→월급제 도입 논의
IT·바이오
"'무지방'만 찾았는데"…중년 심장병 부르는 의외의 습관들
사회
하루 99명 응급실행…온열질환 발생 올해 최다
문화
400년 전 고전이 묻는다…정의는 누구의 것인가
스포츠
'축구의 신' 메시, 또 새 역사 월드컵 통산 '21골 10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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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공백기에도 대기록 '라이트 나우' 1억 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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