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기소 실체 드러나…특검으로 진실 규명"
"국조로 드러난 범죄 행위는 반드시 진실 규명해 책임자 처벌"
![[서울=뉴시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전 대구 북구 매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민생현장 체험을 하던 중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에게 새참을 먹여주고 있다.(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2025.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8/NISI20260408_0021239349_web.jpg?rnd=20260408105259)
[서울=뉴시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전 대구 북구 매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민생현장 체험을 하던 중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에게 새참을 먹여주고 있다.(사진=더불어민주당 제공) 2025.04.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정 대표는 이날 대구 인터불고엑스코 호텔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 윤석열 정권 치하에서 벌어졌던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맹활약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은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회의 과정에서 검찰의 대북송금·대장동 사건 수사가 당시 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 기소를 목적으로 이뤄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 대표는 "국정원 보고에 의해 여러 가지 매우 천인공노할 일들이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다"며 "이 문제에 대해 '지난 정권이 벌인 일'이라며 묻어두고 가자는 의견도 국민의힘 일각에서 있는 줄 알지만 이대로 넘어갈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이 부분은 국정조사를 철저히 하고 드러난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조작기소 특검을 통해 반드시 진실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말씀을 보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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