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기반 기부 활성화…굿네이버스· 코빗 업무협약
8일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회관서 협약식
![[서울=뉴시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과 가상자산 기반 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오세진(왼쪽) 코빗 대표와 전미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사진=굿네이버스 제공) 2026.04.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9/NISI20260409_0002106196_web.jpg?rnd=20260409083708)
[서울=뉴시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과 가상자산 기반 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오세진(왼쪽) 코빗 대표와 전미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사진=굿네이버스 제공) 2026.04.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전미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과 오세진 코빗 대표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가상자산을 활용한 새로운 기부 참여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굿네이버스는 가상자산이 일상화되는 흐름을 반영해 이를 공익적 목적과 연결하는 새로운 나눔 문화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코빗의 가상자산 거래소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 캠페인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전미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은 "앞으로 디지털 자산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방식의 기부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더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기부에 동참하고 모인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세진 코빗 대표도 "가상자산이 단순한 투자 수단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