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업인강릉시협, 산불 피해 회원에 성금 150만원 전달
![[강릉=뉴시스] 12일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 강릉시협의회 김창래 회장이 산불 피해를 입은 양양군협의회 회원에게 성금을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강릉시협의회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02108830_web.jpg?rnd=20260413075356)
[강릉=뉴시스] 12일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 강릉시협의회 김창래 회장이 산불 피해를 입은 양양군협의회 회원에게 성금을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강릉시협의회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 강릉시협의회(회장 김창래)가 산불로 터전을 잃은 이웃 시군 회원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강릉시협의회는 12일, 산불 피해를 입은 양양군협의회 정도영 회원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성금 15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강릉시협의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만원의 행복' 모금 운동을 통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창래 강릉시협의회장과 이윤규 부회장이 함께 참여해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실의에 빠진 정도영 회원 부부의 빠른 재기를 기원했다.
현장에는 양양군협의회 부회장과 사무국장이 동행해 강릉시협의회의 따뜻한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양 시군 협의회 간의 돈독한 우애를 다졌다.
김창래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본 회원님께 우리 강릉 회원들의 정성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 가족을 위해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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