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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에너지 미래 비전 전시회, 20일 여수서 개막

등록 2026.04.13 09: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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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에너지 대전

20~22일 여수세계박람회장

[광주=뉴시스]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 대전'.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 대전'.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기후와 환경·에너지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행사가 전남 여수에서 펼쳐진다.

광주시는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 대전'이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여수세계박람회장 엑스포디지털갤러리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 기후 리더들이 집결하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제3차 기후주간 및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과 함께 열린다.

전시회는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열), 수질환경, 대기환경, 폐기물처리, 환경신기술, 자원순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산에너지, 이차전지, 스마트그리드 등 12개 영역으로 구성됐다.

국내외 혁신 기관과 기업 70여곳이 참가해 탄소중립을 선도할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인다.

또 환경·에너지 비즈니스 플랫폼인 2026 글로벌 그린허브 코리아(GGHK)가 동시에 열리며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도 펼쳐진다.

지구 환경을 일상 생활에서 실천 할 수 있는 콘텐츠부터 미래 에너지기술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도 진행된다.

박준식 에너지산업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상징적 의미를 담기 위해 여수에서 펼쳐진다"며 "기후·에너지 산업 분야의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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