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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야생화 '활짝'…노랑제비꽃·꿩의바람꽃·흰털괭이눈 등

등록 2026.04.15 14:08:56수정 2026.04.15 14: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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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뉴시스] 노랑제비꽃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노랑제비꽃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완연한 봄기운이 이어지는 가운데 소백산 자락에 봄 야생화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15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소백산 곳곳에는 노랑제비꽃, 꿩의바람꽃, 흰털괭이눈 등 다양한 야생화가 피어 봄 정취를 더하고 있다.

[영주=뉴시스] 꿩의바람꽃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꿩의바람꽃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낙엽 사이를 비집고 올라온 야생화들은 소박하면서도 강인한 생명력을 드러내며 탐방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주=뉴시스] 개별꽃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개별꽃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는 최근 이어진 따뜻한 날씨로 개화 시기가 예년보다 다소 앞당겨졌다.

[영주=뉴시스] 흰털괭이눈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흰털괭이눈 (사진=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2026.04.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소백산 정상 부근 야생화도 이번 주말이면 만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현재는 산 중턱까지 야생화가 활짝 피었다"며 "야생화 보호를 위해 탐방로를 벗어나지 않는 등 기본적인 자연보호 수칙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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