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샤 키스 히트곡 만난다…뮤지컬 '헬스키친', 7월 개막
'R&B 여왕' 앨리샤 키스의 삶과 음악 다뤄

뮤지컬 '헬스키친' 포스터. (에스앤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R&B 여왕' 앨리샤 키스의 삶과 음악을 다룬 뮤지컬 '헬스키친'이 한국을 찾아온다.
제작사 에스앤코는 '헬스키친'이 7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고 15일 밝혔다.
2024년 미국 토니어워즈 1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화제를 모은 작품은 그래미 어워즈 통산 17회 수상에 빛나는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 키스의 음악을 바탕으로 한다. 그의 데뷔곡 '폴린(Fallin)'을 비롯해 '이프 아이 에인트 갓 유(If I Ain’t Got You)', 엠파이어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Empire State of Mind)' 등 대표곡들과 뮤지컬을 위해 쓰인 신곡을 만나볼 수 있다.
키스는 13년 동안 기획부터 제작까지 참여해 작품을 완성했다.
이번 한국 초연은 브로드웨이 개막 후 2년 만에 성사된 비영권 최초의 라이선스 공연이다. 1990년대 뉴욕의 활기찬 바이브와 역동적인 스트릿 무드로 관객에게 짜릿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연진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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