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가드닝 페스티벌서 보세요…내달 8일 전국노래자랑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대한민국 정원박람회 2026 청주 가드닝 페스티벌' 기간에 KBS 전국노래자랑 청주시편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페스티벌 개막 이튿날인 내달 8일 오후 2시 청원구 주중동 생명누리공원 내 특설무대에서 공개 녹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심 참가자 300여팀은 15일부터 28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나 이메일로 선착순 접수한다. 기성 가수를 제외한 청주시민 또는 청주와 연고가 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예심은 내달 6일 한국공예관 5층 공연장에서 치러진다. 본선 무대에는 강문영, 김용임, 박상철, 유민, 최수호가 출연할 예정이다.
신청 서류 등 더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푸른 정원의 아름다움과 전국노래자랑의 유쾌한 에너지가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부터 대한민국 정원박람회로 격상된 '2026 청주 가드닝페스티벌'은 내달 7일부터 10일까지 생명누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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