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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 있으면 알아서 스트레칭"…'비렉스 R시리즈' 출시

등록 2026.04.18 1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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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맞춤형 수면 솔루션 제시"

[서울=뉴시스]코웨이 비렉스 R시리즈 R7 스트레칭 모션베드.(사진=코웨이 제공) 2026.04.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코웨이 비렉스 R시리즈 R7 스트레칭 모션베드.(사진=코웨이 제공) 2026.04.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는 침대 라인업 ‘비렉스 R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비렉스 R시리즈는 허리를 이완시키는 스트레칭 기능과 휴식을 돕는 모션베드 기술을 주축으로, 사용자에게 알맞은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슬립테크 라인업이다.

신제품 라인업은 'R7·R5·R3'로 구성됐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는 내부에 탑재된 듀얼 스트레칭 셀과 럼버 서포트 시스템이 허리 부위를 14단계에 걸쳐 약 700㎜ 높이까지 들어 올려 경직된 근육의 이완을 돕는다. 사용자는 15가지 자동 스트레칭 모드를 선택하거나 동작 부위 및 횟수, 허리 높이 등을 직접 조절하는 수동 모드로 맞춤 설정을 할 수 있다.

R5 스트레칭 베드는 수면 전후 피로 회복에 특화된 모델이다. 12단계로 조절되는 듀얼 스트레칭 셀이 허리 집중 이완을 돕는다. 유선 LCD 리모컨과 음성 인식 기능을 활용하면 스트레칭 동작 중이거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누운 상태 그대로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R3 모션베드는 세밀한 각도 조절을 통한 모션베드 본연의 기능에 집중한 제품이다. 머리, 상체, 허리, 하체 등 4개 부위별로 디테일한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비렉스 R시리즈는 코웨이 아이오케어 플러스(IoCare+) 앱을 연결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이중 R7과 R5 모델은 스트레칭 기능으로 잠을 깨워주는 기상 알람을 지원한다. 개인별 스트레칭 리포트 확인과 습관화 목표 설정 기능도 함께 제공해 수면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비렉스 R시리즈의 ‘비렉스 슬립 시스템 81’은 매트리스의 기능부터 사이즈, 헤드보드 디자인, 색상 등 최대 81가지의 조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장점은 두 개의 매트리스를 나란히 놓는 트윈베드로 구성할 때 극대화된다. 트윈베드에 배치되는 2개의 매트리스를 모두 'R7’으로 통일할 수도 있고 서로 다른 모델을 교차해 배치할 수도 있다. 왼쪽 매트리스로 'R7’을 선택했다면 오른쪽에는 'R5'나 'R3'를 놓는 방식이다.

트윈베드 구성 시 한 쪽 매트리스에서만 스트레칭·모션 기능을 사용하고 싶은 경우에는 트윈베드 조합 전용인 'RS 스마트 베드'나 'R0 일반 베드'를 구매하면 된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R시리즈는 코웨이의 맞춤형 수면 솔루션을 보여주는 차세대 슬립테크 제품"이라며 "취향부터 수면 습관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조합을 통해 최적의 휴식과 숙면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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