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는 무슨 일로?"…美 마이너 구장 찾은 양떼 화제
![[서울=뉴시스]18일(현지시간) 미국 마이너리그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파울볼은 양의 탈을 쓴 늑대일 수 있다"는 흥미로운 제목과 함께 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마이너리그 싱글A 저지쇼어 블루클로스-롬 브레이브스의 경기 도중 잔디밭으로 이뤄진 야구장 외야 관중석에서 양들이 풀을 뜯다가 파울볼에 놀라는 장면이 담겼다. (사진 = 마이너리그 공식 SNS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4/19/NISI20260419_0002114674_web.jpg?rnd=20260419145612)
[서울=뉴시스]18일(현지시간) 미국 마이너리그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파울볼은 양의 탈을 쓴 늑대일 수 있다"는 흥미로운 제목과 함께 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마이너리그 싱글A 저지쇼어 블루클로스-롬 브레이브스의 경기 도중 잔디밭으로 이뤄진 야구장 외야 관중석에서 양들이 풀을 뜯다가 파울볼에 놀라는 장면이 담겼다. (사진 = 마이너리그 공식 SNS 캡처)
18일(현지시간) 미국 마이너리그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파울볼은 양의 탈을 쓴 늑대일 수 있다"는 흥미로운 제목과 함께 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마이너리그 싱글A 저지쇼어 블루클로스-롬 브레이브스의 경기 도중 잔디밭으로 이뤄진 야구장 외야 관중석에서 양들이 풀을 뜯다가 파울볼에 놀라는 장면이 담겼다.
다행히 공에 맞은 양은 없었지만 크게 놀랐고, 양치기견 보더콜리가 일사분란하게 경기장 밖으로 나가도록 했다.
![[서울=뉴시스]18일(현지시간) 미국 마이너리그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파울볼은 양의 탈을 쓴 늑대일 수 있다"는 흥미로운 제목과 함께 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마이너리그 싱글A 저지쇼어 블루클로스-롬 브레이브스의 경기 도중 잔디밭으로 이뤄진 야구장 외야 관중석에서 양들이 풀을 뜯다가 파울볼에 놀라는 장면이 담겼다. (사진 = 마이너리그 공식 SNS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4/19/NISI20260419_0002114675_web.jpg?rnd=20260419145629)
[서울=뉴시스]18일(현지시간) 미국 마이너리그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파울볼은 양의 탈을 쓴 늑대일 수 있다"는 흥미로운 제목과 함께 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마이너리그 싱글A 저지쇼어 블루클로스-롬 브레이브스의 경기 도중 잔디밭으로 이뤄진 야구장 외야 관중석에서 양들이 풀을 뜯다가 파울볼에 놀라는 장면이 담겼다. (사진 = 마이너리그 공식 SNS 캡처)
온라인에선 "양들 입장에선 운석이 떨어진 것이나 다름없다", "양치기 개가 자기 역할을 잘 하고 있다", "떼를 지어 경기장 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