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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식]김포시,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2분기 특별점검 등

등록 2026.04.20 08: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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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뉴시스]

[김포=뉴시스]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경기도 김포시가 올해 2분기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을 27일부터 5월15일까지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 대상은 개발제한구역 내 건축허가를 받은 후 2025년 7~12월까지 사용승인을 받은 시설로, 김포시는 사용승인 이후 허가 없이 이루어지는 증축 및 용도변경 등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불법행위 적발될 경우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원상복구를 위한 시정명령이 내려지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고발 조치 및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김포시, 2026년 2기 평생학습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경기도 김포시가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2기 평생교육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평생학습관 57개 강좌(1190명), 읍면동 가까이배움터 217개 강좌(3931명) 등 총 274개 강좌, 5121명 규모로 운영된다.

평생학습관은 자격증·인문교양·디지털 등 전문성과 체계성을 갖춘 심화과정 중심으로 운영되며, 가까이배움터는 시민참여 생활기술, 건강·힐링, 기초문해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수강 신청은 김포시 평생교육 통합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모든 강좌는 추첨제를 통해 수강생을 선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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