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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원장, 방사선발생장치 이용 현장 점검

등록 2026.04.2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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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빔가속장치 방사선안전관리 실태 점검

[세종=뉴시스]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26일 서울 중구 원자력안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026-4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에서 위원들과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원안위 제공) 2026.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26일 서울 중구 원자력안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026-4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에서 위원들과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원안위 제공) 2026.03.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21일 전자빔 가속장치 이용시설인 제브를 방문해 방사선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제브는 개인피폭선량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사선안전 전문 기업으로 출발해 현재는 방사선을 이용하는 전자빔 가속기 조사시설 3기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전자빔 가속기는 방사선을 이용해 세균을 제거하는 멸균 공정, 재료의 강도 및 내구성을 향상하는 가교 과정, 반도체 미세가공 공정 등 산업계 전반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진단키트 멸균 공정에 활용되기도 한다.

최 위원장은 현장점검에서 10 메가전자볼트(MeV)급 전자빔 가속기와 전자빔 가속기를 이용한 공정관리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관계자들에게 기본적인 안전수칙과 관리절차를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서는 방사선 안전관리와 관련된 제도운영 전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최 위원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현장의 여건을 고려해 합리적으로 제도를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종=뉴시스]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26일 서울 중구 원자력안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026-4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에서 위원들과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원안위 제공) 2026.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26일 서울 중구 원자력안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026-4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에서 위원들과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원안위 제공) 2026.03.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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