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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삼천신협, 전북·전국 경영평가 '2관왕' 달성

등록 2026.04.21 12: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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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삼천신협은 '2025년 전북신협 경영평가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신협중앙회가 주관한 전국 조합 경영평가에서도 '전국 2군 대상'을 차지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삼천신협은 '2025년 전북신협 경영평가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신협중앙회가 주관한 전국 조합 경영평가에서도 '전국 2군 대상'을 차지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21일 전북 전주삼천신협이 '2025년 전북신협 경영평가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신협중앙회가 주관한 전국 조합 경영평가에서도 '전국 2군 대상'을 차지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1993년 전주파티마신협에서 분할 설립된 전주삼천신협은 전국에서 유일한 분할 조합으로, 한때 경영 위기를 겪었으나 2017년 정상화에 성공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지난해 말 기준 총자산은 약 3200억원으로, 최태일 이사장 취임 당시인 2019년(1354억원) 대비 136% 이상 증가했다. 연체율도 1.67% 수준으로 관리하는 등 자산 건전성 확보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주삼천신협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왔으며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도 선정됐다.
 
최태일 이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전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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