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욱, 국민의힘 칠곡군수 후보 확정…본선행
경선 승리, 4년 성과로 경쟁력 입증
![[칠곡=뉴시스] 김재욱 예비후보가 경선 발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김재욱 선거사무소 제공)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3/NISI20260423_0002118126_web.jpg?rnd=20260423060831)
[칠곡=뉴시스] 김재욱 예비후보가 경선 발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김재욱 선거사무소 제공) 2026.04.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4년간 쌓아온 군정 성과와 정책 경쟁력이 이번 결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재선에 도전하는 김 예비후보는 지난 20~21일까지 진행된 국민의힘 칠곡군수 경선 투표에서 승리한 뒤 캠프에서 소감을 밝혔다.
그는 23일 "이번 결과는 칠곡의 중단 없는 발전을 선택한 군민과 당원들의 뜻"이라며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끝까지 경쟁해 준 한승환 예비후보께도 감사드린다. 목표는 결국 칠곡 발전과 군민의 행복이었다"고 했다.
이어 "경선 과정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소중히 담아 하나로 힘을 모아 본선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의 경쟁력은 지난 4년간 군정 성과에서 나타났다.
공약 이행과 청렴도에서 성과를 이어왔고, 공모사업 등을 통해 외부 재원을 확보하며 재정 기반을 넓혔다.
주요 사업도 가시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정주 여건 개선과 현안 사업 추진이 맞물리며 지역 전반에 변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 예비후보는 “군민의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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