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의성 양계장 불…병아리 1만여마리 폐사

등록 2026.04.24 07:31:2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의성=뉴시스] 의성군 안평면 양계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의성=뉴시스] 의성군 안평면 양계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의성=뉴시스] 김진호 기자 = 24일 오전 3시 8분께 경북 의성군 안평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양계장 1동이 전소하고, 병아리 1만500여 마리가 폐사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오전 4시 18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