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커리어 멘토링 데이' 개최
덕성·성신·숙명·서울여대, 서울 지역 4개 여대 공동 참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서 현직자 멘토 밀착 컨설팅 제공
![[서울=뉴시스] 지난 13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열린 '커리어 멘토링 데이'에 참여한 덕성여대 학생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덕성여대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4/NISI20260424_0002120032_web.jpg?rnd=20260424153441)
[서울=뉴시스] 지난 13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열린 '커리어 멘토링 데이'에 참여한 덕성여대 학생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덕성여대 제공) 2026.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덕성여대를 비롯해 성신여대·숙명여대·서울여대 등 총 서울 지역 4개 여자대학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테크 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와 직무 이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패널 토크 ▲직무 소개 세션 ▲오피스 투어 ▲그룹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으며, 마이크로소프트 현직자들이 멘토로 참여해 정보기술(IT) 솔루션 제안, 마케팅·홍보, 영업 전략, IT 설계 및 컨설팅, 인사·경영지원 등 직무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특히 그룹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은 직무별 필요 역량과 커리어 로드맵에 대한 조언을 얻으며, 인공지능(AI) 시대에 요구되는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
덕성여대 최미선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AI 시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설계의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 IT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커리어 멘토링 데이'는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운영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테크 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여성 인재들에게 현직자와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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