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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맑은 가운데 낮과 밤 기온차 커…대기 건조

등록 2026.04.25 06: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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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맑은 가운데 낮과 밤 기온차 커…대기 건조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25일 예보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울산 9℃, 부산 11℃, 경남 4~11℃로 평년보다 1~3℃ 낮겠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22℃, 부산 21℃, 경남 21~26℃로 평년보다 1~4℃ 높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울산 12℃, 부산 13℃, 경남 9~13℃로 평년(5~11℃)보다 1~4℃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22℃, 부산 20℃, 경상남도 20~24℃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기상대는 대기가 건조하겠다며 산불이나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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