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김용 공천 강력 지지…재보선 승리 위해 반드시 나서야"
안호영 단식농성 후 병원 이송…SNS 글로 김용 지지
김용 26일 오후 안호영 병문안 예정…"건강 회복하기를"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의 '식사비 대납' 의혹에 대한 재감찰을 요구하며 5일째 단식 농성중인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6.04.15. 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21247075_web.jpg?rnd=20260415113128)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의 '식사비 대납' 의혹에 대한 재감찰을 요구하며 5일째 단식 농성중인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6.04.15. [email protected]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김용 부원장 공천을 강력히 지지한다"며 "6·3 재보선 승리를 위해 반드시 나서야 한다"고 썼다. 김 전 부원장은 이날 오후 안 의원 병문안을 할 예정이다.
앞서 안 의원은 이원택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의 '식비 대납 의혹'과 관련한 윤리감찰단의 '혐의없음' 결론에 반발하며 지난 11일 단식을 시작했다. 이후 단식 12일째인 지난 22일 녹색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 전 부원장은 "선하고 책임감 넘치는, 자랑스러운 친구 안호영, 보석으로 석방 되었을 때 매번 집 앞에까지 찾아와 저를 걱정하고 위로했던 친구"라며 "다른 생각 잊고 빨리 건강을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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