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보험전공 장학생 25명 선발
미래 보험 인재양성…2억2000만원 지원
![[서울=뉴시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선정한 보험전공 장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제공) 2026.04.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7/NISI20260427_0002121760_web.jpg?rnd=20260427160318)
[서울=뉴시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선정한 보험전공 장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제공) 2026.04.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생명보험회사들이 매년 회사 이익의 일부를 출연해 조성된 사회공헌기금을 활용해 미래 보험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위원회는 2009년부터 운영해 온 해당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달까지 대학(원)생 1716명에게 약 60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위원회는 지난달 금융보험전공 대학(원)생 25명을 선발하고 총 2억2200만원 지원하기로 했다. 1년간 대학생은 800만원, 대학원생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장학생 선발 기준은 지원자의 학업성적, 경제적 형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특히 가계곤란으로 인한 국가장학금 등 타 장학금과의 중복수혜를 허용해 경제적 걱정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김철주 위원장은 "생명보험업계가 함께 조성한 장학 기금이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는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와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홍지민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교수는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보험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며 "생명보험 사회공헌 장학지원이 보험산업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에게 큰 동기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는 생명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고, 생애보장 정신을 지향하는 생명보험회사들의 뜻을 모아 각 생명보험사별 사회공헌활동과는 별도로 생명보험업계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생명보험 사회공헌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에 따라 설치된 기구이다.
위원회는 이번 장학생 선발뿐만 아니라 보험학 저변 확대 및 보험 전문가 육성을 위하여 국내·해외 박사과정 장학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박사과정의 경우 최대 4년간 국내 박사과정 장학생에게 연간 2000만원, 해외 박사과정 장학생에게는 연간 7000만원 한도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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