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양평]전진선 군수 출마 회견…"성과 완성하겠다"
예비후보 등록 마쳐

전진선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사진=전진선 예비후보 선거 캠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양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국민의힘 양평군수 경선에서 승리한 전진선 현 양평군수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전 예비후보는 27일 양평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재선은 단순한 연임이 아닌 지금까지의 성과를 군민의 삶, 생활 속 일상으로의 흐름으로 완성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먼저 그는 “양평군수 예비경선에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김덕수, 김주식, 윤광신, 정상욱 후보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같은 당 예비후보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민선 8기는 우리 군의 발전 방향을 다시 설정하고 미래를 위한 기초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다만 현재 추진 중인 핵심 사업들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정책과 예산, 조직 운영의 연속성이 유지돼야 한다"고 재선 도전 이유를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민선 9기 공약으로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 안전하고 편리한 정주환경 조성, 힐링 복지도시 구현, 청년층 일자리 확보 등을 내걸었다.
전 예비후보는 “지금 양평은 다시 출발해야 할 시점이 아닌 풍요롭고 행복한 삶이 보장되는 지역으로 완성돼야 할 시기”라며 “시작한 일을 끝까지 책임지고 군민과의 약속을 결과로 증명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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