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조 경남지부 "전희영 도지사 후보 지지"
"진정한 노동자 대변자…끝까지 함께할 것"
![[창원=뉴시스]30일 오전 창원시 마산합포구 CJ대한통운 마산합포 터미널에서 열린 전국택배노동조합 경남지부의 진보당 전희영 도지사 후보 지지 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한 전 후보가 감사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전희영후보 선거사무소 제공)2026.04.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30/NISI20260430_0002124981_web.jpg?rnd=20260430130659)
[창원=뉴시스]30일 오전 창원시 마산합포구 CJ대한통운 마산합포 터미널에서 열린 전국택배노동조합 경남지부의 진보당 전희영 도지사 후보 지지 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한 전 후보가 감사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전희영후보 선거사무소 제공)2026.04.30. [email protected]
택배노조 경남지부는 30일 오전 창원시 마산합포구 CJ대한통운 마산합포 터미널에서 전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정책협약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도훈 경남지부장은 기자회견에서 "택배 노동자들은 시민들의 일상을 잇는 필수 노동자이지만 돌아온 것은 살인적인 과로사 위험과 불안정한 고용 구조, 그리고 정당한 노동의 권리를 부정당하는 현실이었다"면서 "이러한 고통의 현장마다 진보당과 전희영 후보는 늘 우리 곁에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전희영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는 명확하다"면서 "전 부호는 노동자의 삶을 바꾸는 '진짜 정치'를 할 사람,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만드는 후보, 어떤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고 노동자의 곁을 지킬 든든한 버팀목이자 진정한 우리의 대변자"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전국택배노조 경남지부는 전 후보의 승리가 곧 택배 노동자의 승리이자, 이 땅의 모든 일하는 사람들의 승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서 "조합원의 힘을 하나로 모아 전 후보가 당당히 당선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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