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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장관 "청년 부담 줄이는 정책 만들 것"

등록 2026.04.30 17:40:55수정 2026.04.30 18: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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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청년자문단·MZ보드 통합발대식 참석

[서울=뉴시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30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개최된 제4기 2030청년자문단과 제5기 MZ보드의 통합 발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4.30. (사진=국토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30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개최된 제4기 2030청년자문단과 제5기 MZ보드의 통합 발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4.30. (사진=국토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국토교통부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30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개최된 제4기 2030청년자문단과 제5기 MZ보드의 통합 발대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국토교통 정책에 청년의 시각을 높여줄 외부 자문그룹과 조직문화 혁신을 이끌어갈 내부 실무자그룹의 결속과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통합 개최됐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이날 김 장관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 국토교통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토론을 이어갔다. 특히 발대식에 앞서 열린 간담회에서도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기도 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청년들이 느끼는 경제적 부담은 상상을 초월한다”며 "출퇴근 교통비와 주거비 부담 등 청년들이 현실에서 겪는 어려운 현실을 정책에서 녹여 내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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