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17일 '해양문화 대장정' 참가 대학생 90명 모집
해수부가 비용 전액 지원…6월 9일까지 모집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해양수산부가 세종에서 부산 동구 IM빌딩·협성타워 임시청사로 단계적 이전을 시작한 8일 이삿짐을 실은 차량이 정부세종청사 해수부 표지석 앞을 지나고 있다. 2025.12.08. ppkj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08/NISI20251208_0021089233_web.jpg?rnd=20251208135142)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해양수산부가 세종에서 부산 동구 IM빌딩·협성타워 임시청사로 단계적 이전을 시작한 8일 이삿짐을 실은 차량이 정부세종청사 해수부 표지석 앞을 지나고 있다. 2025.12.08. [email protected]
올해 해양문화 대장정은 오는 7월 8일부터 17일까지 9박 10일간 서해 최서북단 백령도부터 동해 최동단 울릉도·독도까지 한반도의 해안선을 종주하는 일정이다.
참가자들은 작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울산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해 조선소·물류 터미널·해안사구 등 역사·산업·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관련 비용은 해수부에서 전액 지원한다.
모집인원은 참가대원 81명과 운영대원 9명 등 총 90명이다.
휴학생을 포함해 대학생이면 지원 가능하다. 다만 운영대원은 과거 해양문화 대장정 참가 경험이 있거나 사진·보건 분야 전공자여야 신청이 가능하다.
한국해양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심사를 거쳐 다음 달 17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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