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지역 아동 꿈 응원 '꿈을 찍는 사진관' 열어
발전소 지역아동센터 초청
미래 직업 체험 '의지 다져'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이 지역 아동 꿈 응원하는 꿈을 찍는 사진관을 열었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02126911_web.jpg?rnd=20260504104301)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이 지역 아동 꿈 응원하는 꿈을 찍는 사진관을 열었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지역 아동들을 초청해 미래의 꿈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4일 밝혔다.
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는 이날 발전소 인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미래의 꿈을 직접 체험하고 기록하는 '꿈을 찍는 사진관'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남제주빛드림본부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열린 공간으로 조성한 '나누리파크'에서 진행됐다.
아이들은 유튜버, 운동선수 등 평소 마음속에 품어왔던 직업을 실제로 체험해보는 시간을 보냈다. 또 미래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를 작성하며 꿈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남부발전은 전문 사진작가가 촬영한 '나만의 꿈 액자'를 제공해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한양석 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장은 "아이들이 미래의 나를 마주하며 느낀 설렘이 진짜 꿈을 이루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