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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어린이날 행사 '북적'…노송광장 3000명 몰려

등록 2026.05.05 17: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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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는 5일 노송광장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시민 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식 및 전주 놀이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열었다. (사진=전주시 제공) 2026.05.05.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는 5일 노송광장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시민 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식 및 전주 놀이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열었다. (사진=전주시 제공) 2026.05.05.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주시는 5일 노송광장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등 시민 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식 및 전주 놀이주간'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태권도 시범과 K-팝 댄스 공연 등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기념식에서는 모범 어린이와 아동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어린이 헌장 낭독, 개막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모범어린이 16명(도지사 2명·시장 14명)과 아동복지 유공자 8명 등 총 24명이 수상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놀이마당 ▲직업체험 부스 ▲체험·홍보 부스 ▲마술쇼·버블쇼·풍선쇼 등 부대행사와 명랑운동회, 랜덤플레이 댄스 등이 열렸다.
 
우범기 시장은 "전주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행복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은 전주시가 끝까지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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