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주류 유튜버 '술익는집'과 협업…크래프트 맥주 2종 출시
개성과 스토리 중시 트렌드 따라 협업 확대
![[서울=뉴시스] CU가 주류 전문 유튜버 '술익는집'과 서울 대표 브루어리 '서울브루어리'와 함께 개발한 크래프트 맥주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사진=CU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7916_web.jpg?rnd=20260506082224)
[서울=뉴시스] CU가 주류 전문 유튜버 '술익는집'과 서울 대표 브루어리 '서울브루어리'와 함께 개발한 크래프트 맥주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사진=CU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CU가 주류 전문 유튜버 '술익는집'과 서울 대표 브루어리 '서울브루어리'와 함께 개발한 크래프트 맥주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출시 상품은 '서울 코리언 라이스 라거'와 '서울 캘리포니아 커먼' 2종이다. '술익는집'이 상품 기획 과정에 직접 참여, 서울브루어리의 베스트 셀러 맥주를 재해석했다.
서울 캘리포니아 커먼(500㎖, Alc.5.3%)은 19세기 미국 서부개척시대의 클래식 맥주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에일 특유의 독특한 풍미로 시작해 라거처럼 깔끔하게 마무리되며, 프리미엄 홉의 은은한 허브 향과 구운 몰트의 고소함이 조화를 이룬다고 회사는 전했다.
서울 코리언 라이스 라거(500㎖, Alc.4.7%)는 몰트와 쌀을 최적 비율로 블렌딩한 서울브루어리의 대표 라거다. 독일산 몰트의 깊은 바디감에 국내산 쌀의 부드러움을 더해 깔끔한 목넘김과 청량한 피니시를 구현해 한식과도 잘 어울리는 데일리 맥주로 소개된다.
두 상품 모두 6300원에 판매되며 3캔 구매 시에는 1만2900원으로 만나볼 수 있다.
CU는 최근 개성과 스토리를 중시하는 주류 소비 트렌드에 맞춰 인플루언서 및 다양한 콘텐츠와 결합한 협업 상품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유튜버 '마츠다 부장'과 협업해 재패니즈 스타일 라거 '마츠다 비어 캔맥주'를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반려견 사진을 넣을 수 있도록 기획한 커스텀 맥주 등을 출시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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