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 수상작 활용"…대교, 독서프로그램 출시
'솔루니·눈높이 전국 빡독' 선봬
![[서울=뉴시스] '솔루니·눈높이 전국 빡독' (사진=대교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02129042_web.jpg?rnd=20260507084138)
[서울=뉴시스] '솔루니·눈높이 전국 빡독' (사진=대교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대교는 '솔루니·눈높이 전국 빡독'을 론칭하고 초등학생의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해력 향상을 돕는다고 7일 밝혔다.
솔루니·눈높이 전국 빡독은 국내외 아동문학 수상작을 활용한 독서 프로그램으로, 대교가 2018년부터 진행 중인 독서 문화 확산 캠페인 '빡세게 독서(빡독)'의 일환이다. '뉴베리상', '볼로냐 라가치상', '눈높이아동문학대전' 수상작 등으로 아이들이 다양한 주제와 문학적 표현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선정작을 읽는 집중 독서 활동을 위주로 진행되고 독후 활동, 발표, 토의 과정까지 이어진다. 아이들이 책 내용을 토대로 자기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사람과 표현하는 과정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이달 16일부터 오는 7월 4일까지 서울·경기·부산 등에서 진행되고 참여 대상은 초등 1~6학년이다. 친구나 보호자와 동반 참가도 가능하다.
대교 관계자는 "아이들이 양질의 문학 작품을 접하고 초등 시기에 필요한 문해력과 사고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더 많은 아이가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기 생각을 나누며 사고의 폭을 넓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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