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흐리다 아침부터 맑음…최고기온 22도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7일 오전 부산 강서구 들녘에서 농민 김경양씨가 농기계를 이용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조생종 운광벼 품종 등 부산지역 일반 벼 모내기는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부산 특화 쌀 브랜드 '황금예찬'의 모내기는 내달 1~10일 실시될 예정이다. 2026.05.07.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7/NISI20260507_0021274896_web.jpg?rnd=2026050711452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7일 오전 부산 강서구 들녘에서 농민 김경양씨가 농기계를 이용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조생종 운광벼 품종 등 부산지역 일반 벼 모내기는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부산 특화 쌀 브랜드 '황금예찬'의 모내기는 내달 1~10일 실시될 예정이다. 2026.05.07.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8일 부산은 대체로 흐리다 아침부터 맑아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2도, 9일 아침 최저기온은 11도로 예상됐다.
이날 부산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