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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육지담, 성형외과 상담실장 됐다

등록 2026.05.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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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육지담.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5.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육지담.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5.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래퍼 육지담이 성형외과 상담실장으로 전업한 근황을 알렸다.

육지담은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안녕하세요. 병아리 실장입니다"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공개된 영상에서 병원 유니폼을 착용한 채 업무 리스트를 정리하고 스케줄을 확인하는 등 상담실장으로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육지담은 "입사 2일 차라 긴장되지만 계속 배우는 중"이라고 전했다. 팬들은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한 그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육지담은 지난 2014년 엠넷 '쇼미더머니3'를 통해 '힙합 밀당녀'라는 별칭을 얻었다. 이후 '언프리티 랩스타' 시리즈와 웹 예능 '머니게임'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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