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충북대병원, 의료 취약계층 대상 '암 진료 연계사업' 추진

등록 2026.05.14 10:36:4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청주=뉴시스] 충북대학교병원 암병원(의생명진료연구동) 전경.

[청주=뉴시스] 충북대학교병원 암병원(의생명진료연구동) 전경.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는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암 진료 연계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 취약계층의 암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통합 관리체계 구축을 통한 암 조기 발견 및 치료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고령층이나 장애인, 공공주거지원주택 거주자는 센터 상담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는 간호사 상담과 진료 의뢰서 확인, 진료 예약, 정밀검사 및 치료 연계 등을 지원받는다.

김용준 충북지역암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의료 공백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