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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물류창고 작업자 10m 높이서 추락해 숨져

등록 2026.05.20 07:27:28수정 2026.05.20 07: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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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사고 경위 조사 중

[칠곡=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19일 오전 9시 4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한 물류창고에서 천장 방수작업을 하던 작업자가 10m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다.

20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A(20대)씨가 천장 방수작업 도중 천장이 파손되면서 10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사고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물류창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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