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대표팀, ISSF 뮌헨 월드컵 출격…AG 대비 점검
![[서울=뉴시스] 2026 국제사격연맹(ISSF) 뮌헨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사격 대표팀. (사진= 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3/NISI20260523_0002143639_web.jpg?rnd=20260523150204)
[서울=뉴시스] 2026 국제사격연맹(ISSF) 뮌헨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사격 대표팀. (사진= 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사격연맹은 선수 22명, 지도자 9명으로 구성된 총 31명의 국가대표 선수단이 23일 오전 2026 ISSF 월드컵 대회가 열리는 독일 뮌헨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월드컵 대회는 24~31일 열리며 본선과 결선 일정은 26일 본격 시작한다.
한국 선수단은 10m 공기소총, 10m 공기권총, 25m 권총, 25m 속사권총, 50m 소총 3자세에 출전한다.
지난 4월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뽑힌 선수단은 뮌헨 월드컵을 통해 올해 첫 공식 국제대회를 치른다.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경기력을 점검하기 위해 이번 대회에 나서는 만큼 사격 대표팀은 대회를 통해 얻는 기술적 보완점과 세부 지표를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에 반영할 계획이다.
선수단을 이끄는 장갑석 총감독은 "이번 뮌헨 월드컵의 가장 큰 목표는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실전 데이터를 수집하고 검증하는 것"이라며 "선수들의 기술적·심리적 역량을 파악하고, 각자의 경기 운영 능력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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