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낮 25~28도 '맑음'…자외선·식중독 주의
내일은 흐리고 늦은 밤부터 많은 비

(사진=뉴시스 DB)
아침까지 동부의 강과 호수 주변(임실 강진, 진안 주천)에는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300m 안팎으로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5도로 전날보다 1~2도도 높다. 무주·진안 12도, 장수·임실·순창 13도, 완주·남원·정읍·고창 14도, 전주·익산·군산·김제·부안 1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5~28도로 전날보다 3도께 높겠다. 무주·장수 25도, 진안·군산·부안·고창 26도, 전주·완주·남원·임실·순창·정읍·김제 27도, 익산 28도 분포다.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오전 9시~오후 3시), 대기질은 케이웨더 기준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 식중독 지수(식약처 예측지도)는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경고(43.8)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선조금으로 만조는 오전 9시17분(576㎝)과 오후 9시48분(205㎝)이고, 간조는 오후 4시8분(205㎝)이다. 일출은 오전 5시22분, 일몰은 오후 7시39분이다.
대체 휴일인 25일 월요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밤부터 비가 오겠다. 이 비는 26일 늦은 밤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예상 강수량은 30~80㎜다.
강수 집중시간 및 시간당 최대 강수강도는 26일 새벽~오후로 시간당 20~30㎜가 예상돼 피해가 없도록 대비가 필요하다.
기온은 아침 최저 13~17도, 낮 최고 26~29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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