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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낮 25~28도 '맑음'…자외선·식중독 주의

등록 2026.05.24 06: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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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흐리고 늦은 밤부터 많은 비

(사진=뉴시스 DB)

(사진=뉴시스 DB)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석가탄신일'인 24일 일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대체로 맑고 쾌청한 가운데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어 강한 햇볕이 내리쬐겠다.

아침까지 동부의 강과 호수 주변(임실 강진, 진안 주천)에는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300m 안팎으로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5도로 전날보다 1~2도도 높다. 무주·진안 12도, 장수·임실·순창 13도, 완주·남원·정읍·고창 14도, 전주·익산·군산·김제·부안 1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5~28도로 전날보다 3도께 높겠다. 무주·장수 25도, 진안·군산·부안·고창 26도, 전주·완주·남원·임실·순창·정읍·김제 27도, 익산 28도 분포다.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오전 9시~오후 3시), 대기질은 케이웨더 기준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 식중독 지수(식약처 예측지도)는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경고(43.8)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선조금으로 만조는 오전 9시17분(576㎝)과 오후 9시48분(205㎝)이고, 간조는 오후 4시8분(205㎝)이다. 일출은 오전 5시22분, 일몰은 오후 7시39분이다.

대체 휴일인 25일 월요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밤부터 비가 오겠다. 이 비는 26일 늦은 밤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예상 강수량은 30~80㎜다.

강수 집중시간 및 시간당 최대 강수강도는 26일 새벽~오후로 시간당 20~30㎜가 예상돼 피해가 없도록 대비가 필요하다.

기온은 아침 최저 13~17도, 낮 최고 26~29도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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