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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목원대 '총장과 함께하는 간식나눔' 도시락 전달 등

등록 2026.05.26 15: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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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간식을 나눠주는 목원대 이희학 총장. (사진=목원대 제공) 2026.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간식을 나눠주는 목원대 이희학 총장. (사진=목원대 제공) 2026.05.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는 26일 교내에서 '총장과 함께하는 간식나눔'을 열고 재학생 330명에게 간식 도시락을 제공했다.

전공 실습과 학생 격려를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외식조리·제과제빵학과 학생들은 라이즈(RISE)사업단 지원을 받아 메뉴를 기획하고 재료 손질, 조리, 포장, 대량 생산, 시간 관리까지 실제 행사 운영을 전제로 실습을 진행했다.

이희학 총장은 완성 간식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포장 과정에도 함께하며 학생들의 실습 현장을 격려했다.

◇목원대 '챌린지컵 국제요리 경연대회' 3년 연속 대상
[대전=뉴시스] 목원대 외식조리·제과제빵학과 학생들. (사진=목원대 제공) 2026.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목원대 외식조리·제과제빵학과 학생들. (사진=목원대 제공) 2026.05.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목원대학교는 외식조리·제과제빵학과 학생들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 경연대회'에 서 3년 연속 대상과 참가자 전원이 금상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라이브코스 부문에 출전한 3학년 신수민·윤지우·임채린·장은채씨 팀이 차지했다. 에피타이저로 올리브와 아티초크를 곁들인 지중해풍 문어 샐러드, 메인요리로 보헤미엔 소스를 곁들인 피스타치오 허브 크러스트 양갈비 등을 선보였다.

나머지 학생 35명도 라이브와 파스타 부문에서 모두 금상을 받았다.  창의적인 메뉴 기획과 재료 이해도, 조리 기술, 맛의 균형, 예술적 표현력 등을 인정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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