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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양계장 내 계란선별장서 불…2시간만에 진화

등록 2026.05.28 2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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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시스] 28일 오후 7시39분께 전북 고창군 고수면의 한 양계장 내 계란선별장에서 불이 나 화염이 치솟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28일 오후 7시39분께 전북 고창군 고수면의 한 양계장 내 계란선별장에서 불이 나 화염이 치솟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5.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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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시스]강경호 기자 = 28일 오후 7시39분께 전북 고창군 고수면의 한 양계장 계란선별장에서 불이 나 2시간1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계란선별장 1동(386㎡)이 모두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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