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민주 "서울 미래 위해 정원오 후보 선택해 달라"

등록 2026.06.01 17:16:3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정원오식 행정, 1000만 서울시민 누려야 할 권리"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앞에서 '서울시민께 드리는 호소'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6.01.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앞에서 '서울시민께 드리는 호소'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6.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1일 "서울의 미래를 위해 정원오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했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에서 "정원오 후보와 함께 시민이 주인 되는 서울, 매일이 행복한 서울을 책임지고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은 인구절벽과 주거 불안정, 출퇴근길의 고단함과 기후 위기 등 어려운 과제 앞에 서 있다"며 "이 중차대한 시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서울시장은 겉모습에 집착해 말뿐인 미사여구로 모래 위 성을 쌓는 정치인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정원오 후보는 성동구청장 3선을 거치며 '행복은 크기가 아니라 빈도'라는 철학을 온몸으로 증명해 온 사람"이라며 "정원오의 상식과 태도는 정책의 효과성과 유능함으로 이미 검증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삶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는 정원오식 행정은 이제 1000만 서울시민이 함께 누려야 할 권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