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웅섭 일동제약 회장, '청소년 도박근절' 캠페인
"불법 사이버 도박은 심각한 범죄"
![[서울=뉴시스] 일동제약은 대표이사 윤웅섭 회장이 비정상적인 스포츠 배팅을 비롯한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는 데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일동제약 제공) 2026.6.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02151253_web.jpg?rnd=20260602145151)
[서울=뉴시스] 일동제약은 대표이사 윤웅섭 회장이 비정상적인 스포츠 배팅을 비롯한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는 데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일동제약 제공) 2026.6.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일동제약 대표이사 윤웅섭 회장이 비정상적인 스포츠 배팅을 비롯한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는 데 동참했다.
일동제약은 윤 회장이 서울경찰청 주관 '청소년 사이버 불법 도박 근절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관련 범죄의 확산을 막기 위해 각계각층 인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챌린지 형식으로 전개 중이다.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범죄입니다'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워 불법 도박은 일반인이 이익을 볼 수 없는 구조로 교묘하게 설계된 사기 범죄의 전형임을 강조하고 있다.
윤웅섭 회장은 바이오사이드 기업 팜클의 전찬민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일동제약과 팜클은 지난 2012년부터 해충 구제 등 위생 관리와 헬스케어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윤 회장은 "불법 사이버 도박은 일상과 가치관을 무너뜨릴 수 있는 심각한 범죄"라며 "청소년 보호는 공동의 과제다. 이 캠페인이 사이버 불법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다양한 사회 구성원의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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