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서울국제관광전에서 대구시와 홍보관 공동 운영
![[안동=뉴시스] 서울국제관광전 지난해 대구경북 공동 홍보관. (사진=경북도 제공) 2026.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02152407_web.jpg?rnd=20260604081253)
[안동=뉴시스] 서울국제관광전 지난해 대구경북 공동 홍보관. (사진=경북도 제공) 2026.06.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4~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대구시와 여행홍보관을 공동 운영한다.
경북도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부한 세계유산, 경북형 워케이션, 야간관광 등 경북의 다양한 자원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경북 여행상품 통합 플랫폼인 '투어054'를 집중 홍보한다.
현장에서 경북투어패스, 경북e누리, 예비엄마아빠 행복가족여행 등 다채로운 상품을 소개하고, 도 지정 전담여행사와 함께 여행상품을 현장에서 직접 판매하는 특별존도 운영한다.
대구시와의 공동 체험 행사로 포토키오스크, 에어볼 뽑기 게임, 스탬프 투어 등도 마련한다.
이번 행사에는 40여개국 400여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해 500개 규모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박찬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대구·경북이 가진 고유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적극적인 협력 마케팅으로 대구와 경북의 공동 브랜드 가치를 한 차원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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