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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英 앨범차트 12주 연속 톱40…스위프트 싱글차트 1위

등록 2026.06.13 06: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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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사진 =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2026.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사진 = 빅히트 뮤직(하이브) 제공) 2026.06.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슈퍼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톱100에서 장기집권하고 있다.

12일(이하 현지시간)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은 오피셜 앨범차트 톱100 최신 차트(12~18일)에서 37위를 차지했다.

12주 연속 톱40이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아리랑'으로 해당 차트 세 번째 정상에 올랐다.

글로벌 신드롬이 여전한 넷플릭스 K-팝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케데헌)'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의 '골든(GOLDEN)'은 이번 주 오피셜 싱글 톱100에서 47위를 차지했다. 해당 차트에 51주째 머물렀다.

'K-팝 최대 기획사' 하이브(HYBE)와 미국 유니버설뮤직그룹(UMG) 산하 게펜 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신곡 '핑키 업(PINKY UP)'은 오피셜 싱글 톱100 56위다. 9주 연속 차트인했다.
[뉴욕=AP/뉴시스]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11일(현지 시간) 뉴욕의 매리엇 마르키스 호텔에서 열린 '제55회 작곡가(Songwriter) 명예의 전당(SHOF) 입성 시상식·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36세인 스위프트는 역대 여성 아티스트 중 '최연소 입성'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1969년에 설립된 SHOF는 세계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사랑받은 노래로 폭넓은 영향력을 미친 작곡가를 선정한다. 2026.06.12.

[뉴욕=AP/뉴시스]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11일(현지 시간) 뉴욕의 매리엇 마르키스 호텔에서 열린 '제55회 작곡가(Songwriter) 명예의 전당(SHOF) 입성 시상식·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36세인 스위프트는 역대 여성 아티스트 중 '최연소 입성'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1969년에 설립된 SHOF는 세계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사랑받은 노래로 폭넓은 영향력을 미친 작곡가를 선정한다. 2026.06.12.

한편 미국 팝 슈퍼스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가 부른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 스토리 5(Toy Story 5)'의 삽입곡인 '아이 뉴 잇, 아이 뉴 유(I Knew It, I Knew You)'가 이번 주 오피셜 싱글차트 톱100 1위에 올랐다. 스위프트는 해당 차트에서 일곱 번째 정상에 올랐다. 그녀가 컨트리 뿌리로 회귀한 작품이다.

그룹 '원디렉션' 출신 나일 호란의 새 앨범 '디너 파티'는 이번 주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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