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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보류지 6가구 분양…84㎡ 11억원대

등록 2026.06.17 06:30:00수정 2026.06.17 06: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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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투시도. (제공 = GS건설)

[서울=뉴시스]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투시도. (제공 = GS건설)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윤도영 인턴기자 = 서울 강북구 미아동 '북서울자이 폴라리스'의 보류지 6가구가 시장에 공급된다.

1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북서울자이 폴라리스'는 오는 22~24일 보류지 6가구에 대한 청약을 진행한다. 

보류지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진행하면서 조합이 사업 운영 등을 위해 별도로 남겨둔 물량이다.

이번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59㎡ B타입 1가구, 84㎡ B타입 3가구, 112㎡ 2가구 등 총 6가구다. 

 분양가는 전용 59㎡B가 9억2000만원, 전용 84㎡B가 11억3000만~11억5000만원, 전용 112㎡B가 13억7000만원으로 책정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 3월 13억5000만원(11층)에 거래됐다. 같은 평형 최저 호가는 12억7000만원이다.

2022년 분양 당시 최초 분양가는 전용면적 84㎡ 기준 9억7700만원~10억1200만원이었다. 이 당시 전용 84㎡ 경쟁률은 타입별로 16.0대1~21.9대1 수준이었다.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 24개월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서울시에 2년 이상 거주한 신청자에게는 우선공급 자격이 주어진다.

청약 일정은 22일 해당지역 1순위, 23일 기타지역 1순위, 24일 2순위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0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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