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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아트피아, 키즈클래식 '사계절 음악여행'

등록 2026.06.19 14: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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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는 수성키즈클래식 시리즈 7월 공연 '서양악기와 장구친구의 사계절 음악여행'을 개최한다. (그래픽 = 수성문화재단 제공) 2026.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는 수성키즈클래식 시리즈 7월 공연 '서양악기와 장구친구의 사계절 음악여행'을 개최한다. (그래픽 = 수성문화재단 제공) 2026.06.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는 수성키즈클래식 시리즈 7월 공연 '서양악기와 장구친구의 사계절 음악여행'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수성키즈클래식은 수성아트피아가 대구음악협회와 공동 기획·제작하는 연간 시리즈 공연이다.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을 주요 대상으로 아이와 가족이 함께 클래식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7월 공연은 다음 달 4일 오후 2시 소극장에서 진행된다.

공연은 뮤즈앙상블이 맡는다. 뮤즈앙상블은 플루트 김민희 음악감독을 비롯해 비올라 박종영, 첼로 오국환, 피아노 홍나영, 퍼커션과 국악 타악기를 연주하는 신재승 등으로 구성됐다.

무대는 서양 클래식 악기와 한국 전통 타악기인 장구가 어우러지는 방식으로 꾸며진다. 사계절을 주제로 클래식 명곡과 어린이에게 친숙한 음악을 함께 들려주는 구성이 특징이다.

박동용 수성아트피아 관장은 "서양악기와 국악기가 어우러지는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음악의 다양성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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