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피오봉사단 13기와 '헌 옷 리사이클 캠페인' 진행
85박스 분량 의류 수거…국내외 소외계층에 전달 예정

(사진=하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하림은 '피오봉사단' 13기와 함께 6월 '세계 환경의 달'을 기념해 헌 옷 리사이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피오봉사단은 하림 임직원 및 소비자 가족들이 모여 탄소중립·친환경 가치를 실천하는 환경 봉사단으로, 올해 13기를 맞이했다.
이달에는 세계 환경의 달을 기념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헌 옷 리사이클 캠페인과 환경 영화 감상으로 구성된 온라인 미션을 진행하며 친환경 실천을 이어갔다.
헌 옷 리사이클 캠페인은 하림과 의류 나눔 비영리단체 '옷캔(OTCAN)'이 올해로 4년째 이어오고 있는 활동으로, 피오봉사단 13기 가족뿐만 아니라 하림 전 임직원이 참여했다.
봉사단 가족들은 아이들의 성장으로 작아지거나 더 이상 착용하지 않는 옷 등을 전달했으며 총 85박스 분량의 의류가 수거되었다. 수거된 물품은 해외 난민·재난국가·쪽방촌 주민 등 국내외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피오봉사단 13기 가족들은 세계 3대 환경 영화제이자 아시아 최대 환경 영화제인 '2026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출품작을 온라인으로 감상하는 '피오 그린 시네마' 미션에 참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