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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 中 증시, 속락 개장 후 반도체주 매수에 반등 시도…창업판 0.6%↑

등록 2026.06.24 11: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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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 中 증시, 속락 개장 후 반도체주 매수에 반등 시도…창업판 0.6%↑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증시는 24일 속락 개장했다가 그간 조정을 받은 반도체 관련주에 매수가 유입하면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16.15 포인트, 0.39% 하락한 4090.10으로 장을 열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71.80 포인트, 0.45% 내린 1만5782.40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도 전일에 비해 10.28 포인트, 0.25% 떨어진 4181.91로 개장했다.

희토류 관련주와 은행주가 밀리고 있다. 양조주, 보험주, 부동산주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다만 반도체주, 해운주, 약품주, 전자부품주는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중국은행은 0.49%, 초상은행 0.78%, 공상은행 0.68%, 건설은행 0.99%, 농업은행 1.07%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최대 구이저우 마오타이가 0.20%, 우량예 0.64%, 중국인수보험 1.52%, 중국핑안보험 1.41%, 중국석유화공 0.63%, 중국석유천연가스 0.42%, 금광주 쯔진광업 1.01%, 가전주 거리전기 1.05%, 중국교통건설 0.82% 내리고 있다.

반면 반도체주 창뎬과기는 10.00%, 자오이 촹신 4.06%, 중신국제 7.83%, 한우지 2.59%, 란치과기 1.71%, 화톈과기 5.68%, 더밍리 3.84%, 촹촨과기 4.64%, 화훙훙이 9.22%, 하이광 신식 2.16% 뛰고 있다.

하이난 약업이 10.05%, 징펑의약 10.00%, 스야오 촹신 9.27%, 신화제약 7.14%, 헝루이 의약 2.98%, 바이지 선저우 3.35% 상승하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오전 10시30분(한국시간 11시30분) 시점에는 7.54 포인트, 0.18% 내려간 4098.71로 거래됐다.

선전 성분 지수는 상승 반전해 오전 10시31분 시점에 67.34 포인트, 0.42% 오른 1만5921.54를 기록했다.

창업판 지수도 오전 10시32분 시점에 4217.39로 25.20 포인트, 0.60% 올라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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